서울 데스크 · 한국 시장 전용

KOSPI 대형주와 한국의 구조적 테마(반도체·방산·조선·원전·전력·로봇)를 하나의 점수(펀더멘털 55% + 카탈리스트 30% + 기술적 15%)로 줄 세우는 보드입니다. 점수는 시드 채점에서 출발하고, 시세는 실시간으로 갱신됩니다. 규율은 미국 APEX 데스크와 동일 — 손절 −8% 고정, 래더 익절, 한 종목 5% 상한.

Seoul AlphaKRX Desk

서울 데스크 · 코스피 코어 × 테마 엔진 · 오건영의 브레이크, 김프로의 핸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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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보드 · Seoul board

코스피 코어 × 테마, 한 줄로 세운다

25종목을 K-점수(55% 펀더멘털 + 30% 카탈리스트 + 15% 기술적) 순으로 정렬했습니다. 점수는 에디토리얼 시드 채점 — 결론이 아니라 재료입니다. 매수 전 자기 논거 한 줄이 규칙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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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마 랭킹 · Theme top

테마별 TOP

한국 시장의 구조적 테마별 상위 종목과 그 이유입니다. 탭을 눌러 테마를 전환하세요.

두 스승 · Two mentors

오건영의 브레이크, 김프로의 핸들

LAB의 두 소스를 비교 분석해 이 데스크의 사용법으로 만들었습니다 — 한 명은 잃지 않는 수학을, 한 명은 소비를 분석으로 바꾸는 방법론을 줍니다.

지식인초대석 · 오건영

브레이크 — 잃지 않는 수학

"강세장에도 분산 안 하면 결국 돈 잃는다 · 싸다고 덥석 사면 안 된다." 수익률은 곱으로 쌓입니다. −50% 뒤에는 +100%가 필요합니다. 그래서 이 보드의 규칙은 전부 오건영의 수학에서 나왔습니다: 손절 −8% 고정(깊은 손실 원천 차단), 한 종목 5% 상한(분산 강제), 카카오처럼 싸 보이는 종목에 '반전 트리거 확인 전 관망' 게이트(밸류트랩 방지).

이 데스크에의 기여 = 규칙 그 자체. 보드의 모든 등급 게이트가 이 수학 위에 서 있습니다.

한국경제TV 파워인터뷰 · 김프로

핸들 — 소비를 분석으로

"세계 1위 크리에이터도 소비를 오락이 아니라 분석으로 한다." 김프로의 엔진은 종목이 아니라 방법론입니다 — 남의 것을 그대로 복제하지 않고, 메커니즘만 추출해 자기 시그니처로 재해석합니다. 이 보드의 사용법이 정확히 그것입니다: 점수를 결론으로 복사하지 말고, 왜 이 점수인지 논거를 읽고 자기 한 줄로 다시 쓰는 것. 그 한 줄이 써지지 않으면 사지 않는 겁니다.

이 데스크에의 기여 = 사용 태도. 보드는 재료 공급기이지 매매 버튼이 아닙니다.

비교 분석 · Synthesis

같은 결론, 다른 축

두 스승은 서로 다른 영역(거시경제 ↔ 크리에이터 산업)에서 같은 말을 합니다 — "남의 결론을 사지 말고, 자기 원칙을 만들어라." 오건영은 그 원칙이 어겨졌을 때 계좌가 어떻게 죽는지를 수학으로 보여주고(기하평균·밸류트랩), 김프로는 원칙을 만드는 실천법을 보여줍니다(소비→분석→재해석 루프). 축이 다르기에 서로를 대체하지 못하고, 합쳐질 때 완성됩니다: 브레이크 없는 핸들은 사고를 내고, 핸들 없는 브레이크는 아무 데도 못 갑니다.

실천 체크 2가지 — ① 매수 전: 자기 논거 한 줄 쓰기(김프로) · ② 매수 후: 손절가를 적고 절대 내리지 않기(오건영)

규칙 · Rules

지키면 살고, 어기면 죽는 네 줄

손절 · Stop

−8% 고정

진입가 기준 −8%에서 기계적으로 자릅니다. 절대 내리지 않습니다. "조금만 더 보자"가 계좌를 죽이는 첫 문장입니다.

익절 · Ladder

+20 / 35 / 50% 래더

+12%부터 고점 대비 10% 트레일링이 켜지고, +20/35/50%에서 단계적으로 이익을 확정합니다. 전량 홀딩으로 왕복하지 않습니다.

사이징 · Sizing

한 종목 5% · 1회 리스크 1%

아무리 확신해도 한 종목은 계좌의 5%까지, 한 번의 트레이드에서 잃을 수 있는 돈은 계좌의 1%까지. SPEC 등급(로봇·에코프로비엠)은 잃어도 되는 금액만.

한국 시장 유의 · KRX notes

상하한가 ±30%

한국은 하루 ±30% 가격제한이 있어 급락일에 손절 체결이 밀릴 수 있습니다. 그래서 사이징(5%·1%)이 손절보다 먼저 오는 안전벨트입니다. 테마 쏠림이 강한 시장 — 뉴스가 아니라 수주·실적 공시로 판단합니다.

투자 자문 아님 — 이 보드는 공부와 기록을 위한 개인 데스크입니다. 모든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.